2016.08.11 10:12

오라클 클라우드 패스워드 초기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라클 클라우드 패스워드 초기화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클라우드 계정의 패스워드 초기화 메일이 계속 날라오더군요.

그래서 클라우드에 접속했더니..~~~

대시보드를 매우 깔끔하고 이쁘게 다시 제공하고 있네요.

암튼 각설하고 사용자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자를 클릭 합니다.

내 프로파일 탭을 클릭해서 비밀 번호 변경 항목을 확인하면 만료날짜가 나타 납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120일 마다 비밀번호를 바꾸도록 되어 있네요.

해당 비밀번호를 변경하기 위해서 새로이 입력하면 업데이트 됩니다.

여기서 비밀번호는 최대 128자리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보안 강화를 위해서는 다른 방안들이 같이 제공되어야 하겠죠? 이를 테면 OTP 등의 제공으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8.07 16:54

S7 출시를 통해 건재함을 선보인 스팍 플랫폼과 자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오라클에서 스팍 Sparc S7 이 출시 되었습니다.

S7 라인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녀석이 S7 라인업의 막내인 S7-2 같아 보이죠?


스팍 코어 아키텍쳐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오라클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1. The SPARC Core is architected, tested, and tuned to maximize performance on Java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미래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지만, 여전히 가장 많은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고 , 가장 많은 프로그래머가 공부하는 언어는 자바 이며, 기업 플랫폼의 절대적인 환경이 자바로 운영되고 있는데 , 자바 응용프로그램의 성능은 매우 중요한 이슈라 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은 썬을 인수한 지난 6년간 스팍에 엄청난 개발비용을 투자 하고 있고 , 매년 1개의 CPU 아키텍쳐를 발표할 만큼 스팍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 사실, 개인적으로 솔라리스의 범용 플랫폼이 줄어드는 점에 대해서는 아쉽긴 하지만, 제품 자체에 대한 개선은 확실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x86 플랫폼에 비해서 월등한 성능을 발휘한다는 S7 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SPARC S7 systems are faster per core running Java workloads than the latest x86 compute system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s.oracle.com/infrastructure/new-sparc-s7-servers-for-cloud-scale-out


S7 의 성능과 관련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blogs.oracle.com/BestPerf


2.Java (JVM) is the language of the cloud -- and the design target for SPARC


클라우드 환경에서 JVM의 성능은 스팍에서 극대화 하도록 설계 되었다는 점 입니다.

S7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케일 아웃 프로세싱을 지원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은 JVM에 의해서 당연히 영향을 많이 받는데 , JVM 자체가 스팍에서 성능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는 점이죠.


3.자바의 신기술을 지원 하는 솔라리스 11


솔라리스 11은 최초의 클라우드 OS라 불리는 녀석인 만큼 당연히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 자바와의 궁합은 가장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바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솔라라스의 핵심 기술들이 사용되는데 , 가상화 , 다이나믹 스레딩 , Large page support , 암호화 가속 기능 ,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된 API를 통해 개발 할 수 있으며 , Java 8 버전을 솔라리스 11에 탑재하여 멀티스레딩을 스팍의 멀티코어 플랫폼을 이용하여 최상의 성능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S7 기반의 자바 어플리케이션은 x86 시스템을 압도


자바의 성능과 확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면, 이는 기업 환경에서는 바로 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어당 성능과 효율성을 비교하면 x86 제온 시스템의 엉덩이를 발로 찰수 있다(?) 고 이야기 합니다.

실제 벤치마크를 통해서 이를 입증하고 있는데요 .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An S7 core is 1.7x faster than Intel x86 on the SPECjEnterprise2010 benchmark.   [details]

 - An S7 core is 1.5x to 1.9x faster than Intel x86 on the SPECjbb2015 benchmark .   [details]

 - An S7 core is 1.5x to 2.1x faster than Intel x86 on the SPECjbb2015 “distributed” benchmark.   [details]  


5.자바 개발자들에게는 타의 추종을 불허는 도구를 지원 (스팍 플랫폼)


사실 국내에서 어느정도의 사용자가 이 제품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한 10년쯤 썬의 주도로 나온 이 녀석은 일반 제품에 비해서 보다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해주었고 , 원래 고가의 사용제품을 오픈한 제품인지라...

바로 Oracle Developer Studio 입니다. 솔라리스와 더불어 사용하면 Dtrace 를 이용하여 자바 JVM 을 probe 할 수 있고 , Oracle Developer Studio Performance Analyzer , Java Mission COntrol/Flight Recoder를 사용하여 모니터링을 Deep Dive 하게 수행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trace의 JVM 분석은 솔라리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6. 기절할만큼 놀라운 암호화 성능 , 보안을 극대화 한 플랫폼

많은 고객들이 암호화 할 때 가장 우려스러워 하는 것은 암호화 했을 때 성능 저하를 걱정합니다.

S7은 가장 빠른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며 ,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종단간 암호화시에도 성능의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M7과 마찬가지로 S7도 the Silicon Secured Memory (SSM) 기반입니다.

버퍼나 메모리 공격을 통해 메모리를 탈취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죠.


  - SHA Digest Encryption: SPARC S7 Performance, Beats Intel E5-2699 v4 Per Core Under Load

 - AES Encryption: SPARC S7 Performance, Beats Intel E5-2699 v4 Per Core Under Load
 - Real-Time Enterprise: SPARC S7-2 Advantage Per Core Under Load Compared to 2-Chip x86 E5-2699 v3

 - SPECjEnterprise2010: SPARC S7-2 Secure and Unsecure Results  


7. 빅데이터 분석은 S7 !!! 이 최상의 선택

M7 과 마찬가지로 Sparc S7 은 DAX ( Data Analytic Accelators )  co-processor 를 지원 하여 하드웨어 가속 기능으로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분석 워크 로드를 처리 할 수 있습니다.

DAX는 정말 어마어마한 성능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경우에는 이러한 기능이 저하 되더라도 3배 에서 12배 정도의 성능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다는 점이 더 놀랍죠.


다른 점들은 다음 기회에 다시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7.31 18:41

솔라리스 11에서의 오픈스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크넷 김재벌 입니다.


한 두달간 포스팅을 전혀 못했네요..ㅠㅠ 


회사 업무에 개인적 대소사들이 많아서 마음만 있고 작성을 하지도 못하고, 차일 피일 미뤄져 왔네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 하고 싶은데 , 시간과 체력이 안 받쳐 주니...@@


암튼...최근에 IT 인프라 쪽에서는 클라우드가 대세 이고 ,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는 오픈스택이 대세죠?

국내외를 막론하고 근래에는 VMware 의 VSphere를 대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오픈스택은 가상화 제품이 아닌 프라이빗 클라우드인데 ...결국은 가상화 시장에서 엄청난 Win-Back 을 발휘하고 있네요.


결국은 KVM 기반으로 구동되는 형태로 많이들 전환되고 있는 듯 합니다.


여러 정부 기관이나 기업들이 변경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Vmware 제품군은 매우 훌륭한 제품들인데 , 라이센스 비용 문제로 줄줄히 ...


암튼... 이러한 오픈스택이 현재 Mikata 버전( 13번째 버전) 까지 이르게 된 것 같은데....계속 여러 프로젝트가 추가되고 있으니...


통상 오픈스택은 리눅스 플랫폼에서 설치 되어 활용이 가능하죠. ( 레드햇이나 우분투 계열에서...)


솔라리스 11에서도 오픈스택은 지원이 가능했지만, 버전이 너무 낮았었죠.


솔라리스 11.3 버전이 출시된지 약간 되다 보니, 엄청나게 빠르게 버전업되는 오픈스택의 최신 버전을 지원하는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솔라리스 11도 과거 하바나 버전(2013.2)에서 주노 버전(2014.2)까지는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솔라리스에서의 오픈스택이 너무 낮아서인지 다들 클라우드에서 솔라리스는 아니라고 이야기들 합니다.

그런데 , 솔라리스 현재 킬로 버전 까지는 잘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Speedy 하게 지원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 듯 하구요.


킬로에서 리버티 버전은 대부분은 스킵하고 바로 미카타로 가는 분위기더군요. 


암튼 솔라리스에서도 오픈스택은 잘 돌아갑니다. ZONE Container 기반으로 오픈스택을 구성해서 사용하고 솔라리스 11이 가진 가장 강력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가상 네트워크 기능과 ZFS 기반으로 말이죠.


 

아래와 같이 오픈스택의 서비스 설치 유무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 IPS를 이용해서 손쉽게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 svcs -a | grep openstac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5.25 01:36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DBaaS 설치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제품 중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를 빼 놓을 수 없겠죠.

며칠전에 계속 여러 인증 문제가 있던 것들을 해결하고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를 사용해 봤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기존의 오라클 클라우드와 다르지 않게 매우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고 , 바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먼저 제 대시 보드에서 오르클 클라우드 서비스 목록을 확인했습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의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청구 측정 항목도 확인해 봤습니다. 당연히 뭐, 한게 없으니 아무것도 없겠죠....ㅡ,.ㅡ


오라클 클라욷의 "내 서비스 "로 이동하여 DBaaS 를 본격적으로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서비스 메뉴에서 "서비스 생성"을 눌러서 서비스 생성 을 진행 합니다.


서비스 인스턴스 메뉴에서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방식과 VM 방식 두가지를 제공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racle Database Cloud Service 를 선택하면 가상 머신에 사전 설치되어 즉시 사용이 가능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가 생성됩니다. 인스턴스 역시 기본 구성을 통해 생성되어 집니다.

Oracle Database Cloud Serice - 가상이미지를 선택하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설치되나 , 인스턴스를 수동으로 DBCA 등을 이용하여 생성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Oracle Database Cloud Service 를 선택 하였습니다.

아래로 살짝 스크롤 해보면 가격 정책이 나타납니다.

가격정책은 월단위, 시간단위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 사용이라면 시간 단위가 좋겠죠?

저는 에이스 디렉터에게 주어지는 라이센스로 인해 금액 과금 걱정 없이 질러서 "월단위" 정책으로~~~ 선택 했습니다.

현재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베이스 버전은 오라클 11gR2와 12C R1 입니다.

저는 여기서 12C R1을 생성해 보도록 했습니다.

선택하고 나면 에디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각 에디션들은 오라클 리눅스 6.6 기반으로 기본 생성되어지네요..


본격적으로 세부 사항으로 들어오게 되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필요한 세부 설정들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단계만 정확하게 설정하면 바로 DB가 생성되어 지겠죠.



데이터베이스의 인스턴스 구성과 암호 , 데이터베이스 이름 , PDB 등에 대한 정보도 입력해야 하고 , 공간에 대한 크기도 지정해야 합니다.

또, 백업 및 복구 구성에 대한 부분도 입력해야 하겠죠.

서비스 구성 부분은 기본 Compute 구성과 동일하므로 사전에 키가 있다면 해당 키를 이용하여 생성하시면 됩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설치 할때 마다  통상 수시간 잡아 먹었던 것을 기억하면, 상당히 빠르고 쉽고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2016.05.18 00:16

솔라리스 11에서 ZFS를 이용한 미러링 구성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솔라리스 11의 파일시스템은 기본이 ZFS 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솔라리스 10을 사용하는 분들은 미러링을 어떻게 할지 당황할 수 있는데 , 처음부터 볼륨을 잡고 미러링을 한 경우는 설치할 때 지정하면 되지만, 설치 후에 미러링은 별도 구성을 해 주어야만 합니다.


시나리오: rpool에 c3t1d0s0 장치에 c3t2d0s0 장치 미러 구성을 목표로 합니다.


1) VTOC 구성

# fdisk -B c3t2d0s0

# prtvtoc /dev/rdsk/c3t1d0s0 | fmthard -s - /dev/rdsk/c3t2d0s0


2) 미러 구성

# zpool attach rpool c3t1d0s0 c3t1d0s0



3) 부트로더 구성

3-1) x86

# installgrub /boot/grub/stage1 /boot/grub/stage2 /dev/rdsk/c3t2d0s0


3-2) SPARC

# installboot -F zfs /usr/platform/`uname -i`/lib/fs/zfs/bootblk /dev/rdsk/c3t2d0s0



매우 간략하게 미러링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4.25 02:05

우분투 16.04 LTS 설치 후 런쳐 이동 하는 방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우분투 코드명 지니얼 제루스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부터는 기존의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사라지고 그놈 소트웨어 센터로 변경이 되었고 , 무엇보다 왼쪽에 배치된 런쳐를 아래오 배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찾아 보다가 삽질 좀 했네요... 윈도우 계열에서는 마우스 끌면 되었는데 , 안되더군요..-_-

그래서 알아보니, 기능이 숨겨져(?) 있어서 명령어로 셋업 해 주거나 dconf editor를 설치해서 변경해야 하더군요.

아래와 같이 타이핑 치시면 됩니다.

 gsettings set com.canonical.Unity.Launcher launcher-position Bottom 



GUI에서 작업을 원하신다면 소프트웨어 센터를 이용해서 dconf editor를 설치 후 해당 항목으로 이동하셔서 설정을 변경하면 됩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변화가 생긴듯은 한데 , 좀 써봐야 알듯 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4.24 22:01

오라클 클라우드 IaaS 구축 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늘 그렇듯이 간만에 포스팅 입니다.... -_-;


최근 IT의 가장 핫한 이슈중에 하나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클라우드 입니다.


현재 아마존,  구글 ,  MS , IBM 같은 공룡들이 혈전을 벌이는 시장이죠.


오라클도 출사표를 던지고 All-in 하고 있죠.


오라클은 IaaS는 물론 PaaS , SaaS 모두 지원하고 있는데 , 아직 후발 주자 다 보니 , 국내에 이렇다할 소개자료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작년에 오라클 HQ에서 열린 오라클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에서 토마스 쿠리안 사장이 에이스들에게만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1년 라이센스를 오픈해 주었는데요.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제 계정에 문제가 생겼는데 , 제가 바쁜 일정으로 거의 확인을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문제를 해결 해서 간략하게나마 오라클 클라우드의 인터페이스와 구성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오라클 클라우드 도메인 관리자로 로그인해서 Compute 서비스를 접근하면 아래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습니다.

인스턴스에서 범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인스턴스가 없기 때문에 인스턴스 생성 버튼을 눌렀습니다.

인스턴스 생성 버튼을 누르면 일반사항-검토까지 총 5개만 진행하면 Comput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우 심플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구성항목을 선택하면 CPU와 메모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는 오라클 리눅스 6.4 버전을 선택했습니다.

트라이얼 계정이다 보니 이미지 선택이 몇가지 안되네요.

네트워크 단계에서는 원격 접속시에 사용할 DNS 호스트 접두어와 공용IP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억세스 제어를 통한 보안을 구성하고자 하면 보안 목록에 인스턴스 추가 기능을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저장영역에서는 스토리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부팅 가능한 저장 영역 볼륨을 체크 한뒤에 가상 볼륨을 구성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볼륨이 있으면 불러서 인스턴스와 연결 시켜 주면 됩니다.



SSH 공용키 설정 부분입니다. 한번도 공용키를 등록한 적이 없다면 여기서 새 SSH 공용키 추가를 통해 등록해 주어야 합니다.

만약 클라우드에 연결하기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리눅스나 맥 같은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라면 ssh-generate 명령을 통해 손쉽게 구성이 가능합니다만, 윈도우의 경우는 putty 를 이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http://www.putty.org  에 방문 합니다.

MSI installer  방식을 선택 하고 다운 받습니다.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 경로를 지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엔터를 누르면 기본 경로에 설치 되겠죠?

intstall 을 눌러 진행 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나면 시작 버튼에 putty 그룹에 보면 PuTTYgen 이 있습니다. 해당 아이콘을 누릅니다.


키 제너레이터나 나타 납니다. 여기서 Generate 버튼을 누릅니다.

버튼을 누르고 노란색 영역으로 제가 표시한 부분에서 마우스를 움직입니다.

이는 난수 발생시키는 기능으로 키를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생성 진행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공개키가 나타 납니다.


여기에서는 SSH-2 RSA 방식을 선택하고 키 길이를 2048비트로 지정하였습니다.( 기본 설정 사용 )

인증을 위해서 사용할 암호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private 키를 저장합니다.


키를 모두 저장하고 난 뒤에 public 키도 저장합니다.

아울러 ,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인증에서 사용할 방식은 OpenSSH 키 타입임으로 이를 변환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변환 기능을 선택 합니다.


아래와 같이 확장자를 알아보기 좋도록 . ssh 로 지정하면 좋습니다.

공개키는 .pub 확장자를 가지도록 저장하는게 좋겠죠?


다시 클라우드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하여 공개키를 붙여 넣기 한 뒤에 "다음"을 누릅니다.


검토 에서 전반적인 설정을 확인 합니다.  "생성"을 눌러서 실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성 합니다.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나타나고 약간의 시간 뒤에 인스턴스가 생성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그렇듯이 대단히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전반적인 구성이나 운영은 차후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3.27 21:58

Enterprise Linux 7 New Feature - Network Management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Oracle Linux , RHEL , CentOS 7버전)의 네트워크 관리용 문서 입니다.

nmci 와 NetworkManager 관련 자료들이니 필요하시면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htt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3.27 21:52

Enterprise Linux 7 New Feature - SystemD와 부팅 프로세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일년 쯤 더 된것 같은데.....오라클 리눅스와 RHEL 7 , CentOS 7 (어차피 다들 클론 이니..^^) 에서 대폭 운영체제에 변화가 생겼었죠.

바로 네트워크의 변화와 SystemD 와 firewallD와 같은 변화 들이 나타 났죠.

많은 분들이 멘붕(?)이 왔었고, 그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 삼만리(?) 였는데...

저도 여러 경로로 자료를 구하고, 삽질하여 본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일년 동안은 사내 교육용으로 사용했고, 이제 오픈할 단계가 되었다 싶어서~~~

공유를 해 드립니다.


htt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6.03.11 21:44

유닉스/리눅스 입문 핵심 가이드 개정판 출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폭발적으로 시장이 커지는 최신 분야가 아님에도 절판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오탈자등을 개정한 개정판이 출간 되었습니다 ^^

다음주면 시장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기존 어드민 책들을 11버전으로 집필해야 하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