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8 07:55

plaso 를 이용한 log 분석 ( log2time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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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


  https://github.com/log2timeline/plaso/wiki/Windows-Packaged-Release


  - python 2.7

  - vcredist_x86.exe  



  

2. Download.zip


  https://github.com/log2timeline/plaso

  

  test_data 폴더에 다양한 실습 파일 존재



3. 실습


  https://github.com/log2timeline/plaso/wiki/Using-log2timeline


  log2timeline.exe test.plaso registry_test.dd


  psort -a -q test.pl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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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6:43

솔라리스의 GNOME3 지원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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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솔라리스 11이 나온지도 2년이 넘게 지났고 , 현재 11.3과 12 베타가 나온 상황인데요.


솔라리스에서도 리눅스 등에서 사용하듯 GNOME 3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사실 솔라리스는 데스크탑 환경 보다는 서버의 안정성을 중시하다 보니 , 사용자 환경에 대해서는 크게 변화가 없었습니다.


특히 , 솔라리스 10에서 GNOME의 커스텀 버전인 JDS(자바데스크탑)이 제공된 이래에 크게 변화가 없었더랬죠.


그러다가 솔라리스 11을 준비하는 과정에 오픈솔라리스 프로젝트에 의해서 데스크탑에 약간의 다양성이 제공이 되었는데 , 그나마도 여러가지 이유로 진행이 안되면서 사실상 현재의 환경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의 환경을 싫어하지 않지만, 최근 운영체제를 보면 리소스가 충분해지다 보니 UI가 매우 화려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솔라리스 팀에서도 이러한 도전(?)에 직면해서 여러 이유로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 같은데 , 2016년 11월에 이에 대해서 테스트를 완료 했음을 알리는 글을 포스팅해었네요.


내부에서 이에 대한 도전(?)은 너무 손대기엔 많은 부분을 고쳐야 하고 , 리눅스관련 의존 패키지를 테스트해서 탑재해야 하는 여러 이유로 반발(?)이 있었다고 하네요.


특히, 솔라리스의 특징인 안정성 강화 작업이 더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었다고 하구요.


하지만, 결국은 진행했나 봅니다.....^^


그 이야기는 차기작에 탑재되거나, 별도 패키지로 제공이 될 수 있다는 의미 겠지요?


화려한 UI의 솔라리스를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오라클에 인수된 후 다양한 이유로 급감한 사용자와 엔지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늘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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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0:31

오라클 클라우드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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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2016.11.10일 저녁 7시)에 KB데이타시스템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서 2시간 정도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비용 받는 게 아니라 재능기부(?) 차원이 무료 세션이었습니다.

오라클 기술 에반젤리스트 이다 보니 , 오라클 기술에 대해서 발표할 시간을 좀 가져야 하는데 ,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고객 행사 이외에는 발표할 기회가 많지 않네요..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는 

Oracle OpenWorld 2016 CLoud Stragtegy 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모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 IaaS gen 2 에 대한 설명도 진행했습니다.


오라클 마케팅의 서보상 상무님께 이야기 드려서 "경품"도 증정 했었구요..ㅎㅎ


< KB데이타시스템의 강의실에서 한컷~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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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30

Oracle Cloud Strategy & IaaS Gen.2 Int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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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 입니다.


시간이 날 때 마다 폭풍 포스팅을 해야 해서리... 


일단 오늘의 주제는 이번 오픈월드에서 발표한 오라클 클라우드 IaaS generation 2 입니다.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 하면 아마존 웹 서비스 ( AWS)를 생각하실거고 , 실제 가장 크고 , 가장 많은 레퍼런스와 기술력을 가진 서비스 입니다.


현재 MS 애저가 급속 성장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이 분야의 절대 강자가 AWS 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죠


기존에 오라클은 IaaS 시장에 대해서 대단히 회의적(?)이었습니다. 


이미 아마존이라는 절대 강자가 시장에 있고 , 가격 경쟁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고 , 오라클의 전통적인 고객은 모두 온-프레미스 환경을 선호 하는 인더스트리 고객이 많았기 때문이죠.


대신에 오라클은 SaaS 시장과 PaaS 시장을 노리는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한건 SaaS 와 PaaS에서는 의미 있는 성과를 얻고 있었고 , 실제 성장하고 있었지만, 기존의 아마존 IaaS 에 묶여 있는 고객들의 이탈(?)을 노리는 오라클 입장에서는 IaaS에 대한 부분을 간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마존이 전통적인 시장인 오라클의 DB 시장을 직접 공략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다 보니 , 오라클도 가만히 있진 않겠다는 전략인것이죠.


한 2-3년전의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은 SaaS와 PaaS 를 중심으로 키우는 전략이었다면 이제는 플랫폼 그중에서도 IaaS플랫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듯 합니다.


그래서 , 곧 아시아에만 4곳의 데이터센터를 구축 합니다.


전세계 22개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서 운영할 예정이고 , 추가로 투입하겠다는 것이죠.


IaaS 시장은 안정성과 더불어 가격, 성능등의 다양한 요소가 자리 잡습니다.  그런데, 오라클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서 이번에 아마존과 경쟁을 하겠다고 선언한 셈입니다.


OOW 2016 내용을 서머리 해서 진행해 볼까 합니다.


먼저 SaaS 쪽입니다. 오라클은 아시다 시피 전통적인 기업 소프트웨어 패키징 제품 1위의 업체 입니다.


기존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제공되던 솔루션을 100% 클라우드용으로 재개발 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Cloud-ALL-IN 전략인거죠.


당연히 제품을 구매하는 패키징 상태에서 이제는 월단위 또는 시간단위 과감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초기에 고가의 SW를 구매하지 않고 사용량을 과금하는 형태로 진행 가능한것이죠.


아래 장표를 보면 클라우드 기반의 ERP 제품은 workday를 완전히 압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에 따르면 이제는 SAP는 경쟁 상대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아마존을 대신 언급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주장에 따르면 기존의 업체들이 가진 제품은 단품으로써의 가치는 있지만, 이제는 여러 제품이 유기적으로 연동되어야 하는데 , 모든 인더스트리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는 오라클이 가지고 있고 ( Vertical 솔루션과 Horizon 솔루션 모두 )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라클이 경쟁이 있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2-3년전부터 오라클이 강화해 온 PaaS 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는 오라클도 오라클 제품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소스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모든 제품을 선탑재해서 서비스 하겠다는 것이죠.


파이썬이나 루비는 물론 여러 오픈소스 제품을 모두 PaaS 에 포팅 시켜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오라클 PaaS 제품의 경쟁력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했던 고객들이 클라우드로 넘어 갈때 코드 하나 변환 없이 완벽하게 동일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서비스를 하기 어렵지만,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서 Cloud@Customer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것은 오라클 클라우드 머신을 고객의 데이터센터에 가져다 놓고 서비스 하는 방식이고 , 언제든지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전환도 가능하고, 내부에서 운영도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비용을 매달 과금 하는 형태가 됩니다.

이와 관련한 서비스는 국내에서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엑사데이타 , 스팍시스템, 빅데이터머신 등의 어플라이언스 모두 지원 됩니다.


오라클이 가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경험을 클라우드에 연계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드디어, 이번 OOW 16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 였던 IaaS Gen 2가 나왔네요.


IaaS Generation 2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애 상황에서 완전하게 분리된 (HA환경) Availability Domain (일명 AD : 윈도우 AD(Active Directory) 와 헤깔리지 마세요..^^


2.AD 간 낮은 Latency Time 과 높은 Bandwidth 


AD 컴퓨터 간에는 100 마이크로세컨 , 리전내 AD간에는 5밀리 세컨 속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리전간의 네트워크도 100밀리세컨이 지원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3.미션 크리티컬 워크 로드를 위한 고가용성 인프라 환경 제공 


4.완벽한 SDN 환경을 통한 풀 가상화


즉, 네트워크의 최신의 네트워크 기술 ( SDN  유연성 보장 ) , 인프라 ( 스토리지도 NvME 기반 SSD를 기반) , 장비 (최신의 x86과 베어메탈 서비스 


--> 같은 VM이라고 IaaS는 AWS 보다 빠르고 확장성, 성능이 높으며 가격이 낮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 ( 이견은 사절합니다. ^^ )




베어메탈 지원과 도커 컨테이너 지원을 통해 풀 가상화를 제공합니다. 당연히 DevOps 가능하겠지요?


아래는 한국오라클의 장표를 인용했는데요 , SDN 네트워크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 고객들이 원하는 것일텐데 , 고가용성, 코드 변환 없이 온프레미스 환경과의 쉬운 전환 , 그리고 , 고성능과 가격일텐데 , Dense IO 라고 불리는데 ,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높이는....바로 고객이 원하는 것이겠죠?




아마존과 가격 비교한 장표가 하나~~~ 추가 됩니다.



오라클에서 클라우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뭐, 어느누구나 말하는 그 부분...바로 보안인데요.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가시성 확보가 관건이고 , 보안 문제가 계속 대두되다 보니 가장 중요한 이슈일텐데 , 오라클에서도 이러한 점 때문에 Security를 엄청 강화하고 있고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장표는 오라클이 클라우드에서 2016년에 달성한 내용인데요 .


82프로 이상 성장 , 가장 빠르게 성장 , 1 밀리언 달성 , Gen.2 IaaS  이정도로 정리 되겠네요.



그리고 , 클라우드와 무관한 것 처럼 보였던 오라클의 칩 기술이 드디어 클라으드와 연계 됩니다. 

스팍 300 이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금융권을 위한 유닉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 스팍의 핵심...M7 칩과 더불어 S7이 드디어 소개 되었습니다.


M7은 스케일업 제품이라면 S7은 스케일아웃 제품으로 확장이 가능한데 , 바로 실리콘인 소프트웨어 기술이 탑재되어 DAX , 암호화 성능이 어마어마 하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흥미로운 사실 하나는 스팍용 리눅스가 추가 된다는 점입니다.

스팍을 솔라리스로만 지원하다 보니 리눅스를 원하지만 , 스팍 칩셋의 기능을 사용하고픈 고객들을 위한 옵션이라고 생각되는데 , 스팍기반의 리눅스가 제공 된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제가 가장 재미있게 지켜 보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하나 있는데 , 바로 Ravello 입니다.

Nested VM 을 지원하는 Ravello 서비스를 통해 Vmware 나 KVM 환경을 변경없이 바로 클라우드에 올려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  이부분은 별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간략하게 기술적인 부분을 정리해 보았는데 ,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oracleace #ACED #oracle #오라클 #에이스디렉터 #김재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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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9:09

2016 오라클 에이스디렉터 브리핑과 오픈월드 2016를 통해본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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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한달전쯤 브런치에 글 올리다가 마무리 못하고 날라가서 다시 작성을 하네요.


나중에 다시 작성하는 걸로 하고.....ㅜㅜ 일단 다시 티스토리에서 작성을..ㅠㅠ


11월 시작하는 이마당에 9월 말의 오픈월드 후기를 올립니다.... ( ㅜㅜ 너무 정신 없이 바빴어요...)


이번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 행사와 오픈월드 2016 행사에 대해서 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월드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을 위해서 9월 13일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날아 갔습니다.


통상 오라클 HQ에서 가장 가까운 SOFITEL에서 묶고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오라클 HQ에 오면 한장 퐉~~~ 찍어줍니다. 조경은 정말 멋집니다..올때 마다 부럽네요.




2012년에 에이스 디렉터로 선정되고 2013년 부터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과 오픈월드에 참가 했고, 올해로 4년째 입니다만,  매년 오는 샌프란시스코지만 매년 좋네요...-^^- 


일상 탈출도 있지만, 무엇보다 월드와이드한 친구들과 기술에 대해서 논의하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 , 한국에서 홀대(?) 받는 처지에 샌프란시스코에 왔을 때만이라도 열심히(?)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랄까??


암튼..그렇습니다.



이런 공간을 통상 2개를 붙여서 1개 룸으로 사용했는데 , 이번에는 3-4개 룸을 돌아다니면서 세션을 들었네요.


첫날의 첫 세션은 바로 오라클의 사장인 토마스 쿠리안 사장의 키노트 세션입니다.



바로 오픈월드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오라클의 전략이 고스란히 소개 되고 , 이와 관련한 에이스 디렉터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은 매년 100명 정도의 에이스들이 오라클 제품 매니져나 임원들과 함께 하는 오픈월드의 미니 버전이며 ,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을 통해 여러 의견과 경험을 공유 합니다.


아쉽게도 제가 참가한 2013년도 부터는 관련하여 모두 NDA가 강화된 상태라 오픈월드 전에 관련내용을 포스팅하거나 공유하는 것이 일체 금지가 될뿐 아니라 일부는 기간이 끝나도 오픈되지 않습니다.


오라클 전략이 고스란히 공유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 오픈 가능한 전략만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이번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은 2015년 까지 운영하던 방식에서 탈피해서 여러 세션을 트랙으로 나눠서 진행 하도록 했습니다.


저에겐 너무 기뻤던 것중에 하나가 기존에는 거의 세션들이 대부분 DB와 WebLogic 같은 미들웨어 파트를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딱히 제게 도움이 될만한 세션이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리눅스와 가상화 세션이 있긴 했지만...


이번에는 솔라리스 세션도 추가 되고 , 클라우드 세션이 대폭 확장되었습니다.


오라클의 2016년 전략은 " Cloud All-in" 이라고 표현 할 수 있겠네요.


SaaS는 와 PaaS 를 강화함은 물론 IaaS Generation 2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몇년전부터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준비해 왔는데 , 주로 SaaS를 집중했고 1-2년전부터는 PaaS를 강화해 왔습니다.


IaaS는 제공해 왔지만, 절대 강자 AWS , 그리고 MS와의 경쟁을 정도로 비중있게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독기(?)품은 오라클이 IaaS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갑자기 오라클이 IaaS 를 전면에 세운 이유는 바로 클라우드의 절대강자 아마존 때문입니다.

클라우드의 절대 권력을 가진 아마존과 온프레미스 환경과 기업소프트웨어 1위인 오라클이 이제 전면전을 벌이게 되었네요.


아마존은 오로라같은 DB를 이용해 오라클의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공략하고, 오라클은 아마존의 텃밭인 IaaS를 노리는 형세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클라우드는 IaaS가 가장 큰 대세이며 시장입니다. SaaS와 PaaS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오라클이지만, IaaS 시장에 비해 아직은 매우 작은 시장일 뿐이고 ,  무엇보다 기존 레거시 환경을 클라우드 전환하는 고객들을 잡아야 하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오라클이 기존에 SaaS와 PaaS 플랫폼을 위해 모든 제품을 클라우드에 최적화하여 재개발했습니다.


즉, 오라클의 모든 제품은 클라우드에 바로 코드 한줄 변환없이 바로 포팅이 되고 , 언제든지 온프레미스 환경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물론, 오라클은 IaaS에서는 아직 존재감 자체가 부족합니다.  가트너의 매직쿼런트를 보더라도 존재가 없죠.

그런데 , 오라클은 현금 실탄이 많은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게다가 HP와 달리 HW는 물론 기업 시장 1위의 SW를 가진 회사 이고 , 인더스트리에서 요구하는 SW를 유기적을 연계 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오라클이 아마존을 따라잡는다, 아니다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분명한건 전통적인 IT회사와 달리 클라우드에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수 있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이번 오픈월드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클라우드...그중에서도 기존에 오라클이 관심이나 투자가 덜했던 IaaS 쪽에 엄청난 투자와 지원을 하겠다는 공헌이라는 점입니다.


암튼...laaS Gen.2  기술적인 부분은 추후 포스팅에서 세부적으로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세션들이 열렸지만, 올해는 거의 클라우드와 인프라 IaaS에 비중을 두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솔라리스와 스팍에 대한 세션도 저를 위해(?) 추가 된듯 하구요.ㅎㅎ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이 종료된 후 에이스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 이후 사진 기념촬영 >





오픈월드 기간중에 에이스 디렉터 뿐 아니라 전세계 500명의 에이스들이 모두 모여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에이스 디너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에이스들도 만나고 , 기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 입니다.


오픈월드의 키노트와 세션, 부스가 위치한 모스콘 센터 주변입니다.


한 3년간 인테리어가 변하지 않았는데 , 올해는 전반적으로 행사장의 디자인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모스콘 센터의 키노트 세션이 시작되는 시간에는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려 듭니다. 


오픈월드 기간중에 이화여대 친구들(멘티)과 그의 멘토이신 양수열옹(?)님 , 그리고 델의 DB 엔지니어인 KAI와 런치 박스 먹고 닛코 호텔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ㅎㅎ

이 친구들과 AT&T Park 가서 오픈워드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스팅과 스테파니 공연도 같이 갔습니다.


스팅과 그웬 스테파니 공연이 AT&T park 에서 열렸는데 , 올해는 에이스들을 위해 지정석을 오라클에서 마련해 줘서 저녁에 모여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다 함께 출발전 기념샷~~



사실 저는 엔터테인먼트에 무지해서...스팅이나 그웬 스테파니는 여기서 처음 접했는데 듣다 보니 아는 노래도 있더군요.

매너도 굿~~~ 이번기회에 팬이 되었네요.



AT&T Park 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오픈월드 기간에는 샌프란시스코가 붉은 공화국(?)으로 변할 정도로 전체 도심이 들썩들썩 합니다.


통상 자바원과 같이 진행하는데 , 올해의 통계자료를 보니 오픈월드에만 3000여명에 가까운 스피커와 6-7만명정도의 청중이 왔다고 하고 , 42만명 정도의 참관객이 온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어마어마 하지요.


이로 인한 관광 수요등으로 샌프란시스코에만 약 3조원정도의 매출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이 오픈월드로 인한 교통체중에도 관대(?) 할 수 밖에 없겠죠?


아래는 오픈월드에 대한 오라클 공식 블로그 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https://blogs.oracle.com/oracleopenworld/thanks-for-a-great-oracle-openworld-2016




#oracleace   #oow16  #A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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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17:57

RedHat Tech Exchange 2016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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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줄줄히 써야 할 글들이 많은데 ..... 업무가 산더미라...... : -(


9월 한달은 계속 해외에 있었더래서 업무 누수가 엄청나네요.


9월 첫주는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 Redhat Tech Exchange 2016 으로 베트남 호치민에 체류 했고 , 그 뒤에는 오라클 에이스 디렉터 브리핑과 오픈월드로 인해 약 3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솔트레이크시티 등에 체류 했습니다.


에이스디렉터 브리핑과 오픈월드는 NDA 가 지난 것들만 풀어서 작성할 예정입니다..^^


일단, REDHAT  TECH Exchange 2016 행사부터 정리해 볼까 합니다.



RHTE 2016 등록 페이지 입니다.


9월 4일 아침 비행기로 호치민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쌓은 마일리지로 대항항공 프레스티지로~~~ 출발 했습니다.



먼저 , 현지에 도착해서 제가 묵을 숙소인 르메르디앙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타고 숙소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사이공강을 끼고  있는  5성 호텔인 르메르디앙은 깔끔하고 좋았네요..^^


RHTE 2016 행사장의 메인 장소가 르메르디앙이어서 이동을 해야 할 필요 없어서 좋았네요...



암튼...



Redhat 글로벌 행사는 저도 처음입니다. 작년 이맘때에 열린 RHTE 2015는 신청했다가 방콕 테러로 인해 급~~베트남으로 변경되어서 불참하게 되었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짐 풀고 나름 근처에서 가볼만한 곳이라는 성당과 우체국등을 둘러 보고 , 저녁에 Redhat 에서 쉐라톤 사이공 호텔에서 웹컴 행사를 진행해서 참가 했습니다.


레드햇 코리아 임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하게도 레드햇 본사 임직원들과 인사도 하게 되었고 , 기분 좋게 행사장에서 한잔 하고 나왔습니다.


일만 바쁘지 않았다면 저희 회사 동료들도 함께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 행사는 관광이 아니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기술을 공유하고 ,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트랙에 있는 세션들을 열심히 듣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잘 안들리는 영어 세션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흥미로운 세션과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제 관심 분야 였던 클라우드와 스토리지  , 그리고 보안 쪽 주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물론 제 관심 주제는 아니지만 빅데이터 관련 주제들도 꽤 있었네요.


보안쪽 주제중엔 IPA 파트가 제일 괜찮았네요. 물론, 다른 세션들에서 보여준 데모나 내용들도 꽤나 흥미로왔습니다.


영어가 잘 들렸다면 좋았을텐데...눈치코치로 보느라 힘들었어요... ~.~;





아래는 아젠다 입니다. ( 관련자료는 NDA이거나 파트너에게만 공유되는 자료라 공유가 어렵습니다...^^)


Sunday, September 4

 

19:00

19:30

 
Monday, September 5
 

0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5:30

16:00

16:45

17:30

19:00

 
Tuesday, September 6
 

0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5:30

16:00

16:45

17:30

 
Wednesday, September 7
 

0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5:30

16:00

16:45

17:30

 
Thursday, September 8
 

09:00

10:00

11:00

12:00

13:00

13:45

14:30

15:00







중간에 Quan Bui Garden 라고 불리우는 현지 음식점에서 맥주와 디너 파티를 했습니다.

여기가 지역 맛집으로 꽤나 유명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꼬치가 일품이었다는....^^



암튼... 베트남에 처음 방문했는데, 공산주의 국가라는 느낌은 관광상품 살때 빼고는 호치민에서는 느낄 수 없을 정로도 자유 분방한 거리였네요.


길 거리를 다니다 보면 한국의 80년대 초반 정도 느낌이 , 번화가는 2010년 느낌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크게 기대하고 온 행사는 아니었는데, REDHAT 문화나 사람들도 경험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듣고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회사 동료들과 함께 ~~~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더불어, 베트남에서의 여정을 쓸쓸히 보내지 않도록 고생해 주신 레드햇코리아 임직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p.s RHTE 2016과 별개로 베트남에서 좋았던 점....


1) 베트남 쌀국수 ...정말 맛있어요.

2) 저렴한 물가 (관광상품도 그렇고 스타벅스 라떼 톨 사이즈가 2800-3000원 사이..)

3) 기대하지 않았지만 훌륭했던 마사지...( '사이공 헤리티지 마시지' 단골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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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15:59

솔라리스 12 릴리즈 예정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솔라리스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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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얼마 있어 솔라리스 12 가 공식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원래의 로드맵이 밀리지 않는다면 12은 2016년 말 - 2017년 초에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2016 오라클 오픈월드를 통해서 솔라리스의 공식 릴리즈는 아니지만 베타 버전을 사용해 봤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은 


베타를 사용해 본 결과 11.3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 꽤 많은 개선 사항이 있어 보입니다.


당연히 커널은 5.12 버전이고 , 기본 환경은 11.3 과 유사합니다 .


추가적으로 도커 와 오픈 스택 기능이 대폭 개선되어 리눅스 가상 이미지도 솔라리스 기반 오픈스택에서 구동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현재까지는 ZONE 을 기반으로 오픈스택을 지원해 왔는데 , 이제는 KVM 이나 XEN 과 같은 하이퍼바이저도 솔라리스에서 기본 탑재하여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도커 역시 현재 지원되고 있으나 , 리눅스 도커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솔라리스의 로드맵은 현재 2019년까지 나와 있고 , 이는 스팍의 개발 플랫폼 로드맵과 함께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2019년 이후 솔라리스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하는데 , 사실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시점에서 불확실성을 이유로 솔라리스의 마켓이 많이 줄어 들었으나 , 분명한것은 제품 자체의 기능과 안정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2019년 이후는 어떤 형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만, 현재 오라클이 클라우드에 올인하고 있고 , 클라우드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솔라리스 플랫폼을 버릴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시장에 U2L로 가고 있다곤 하지만, 전통적인 유닉스 플랫폼을 On-Premise 환경에서 지원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솔라리스는 오라클 클라우드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2013년 부터 오라클 오픈월드를 참석하고 있는데 , 매년 다르네요...한가지 확실한 것은 작년까지는 오라클 클라우드는 SaaS와 PaaS에 중심이었다면 이번 전략은 IaaS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IaaS에서 막강한 아마존을 견제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이 IaaS에서 고객을 끌어 들여 오라클 전통적인 텃밭인 데이터베이스까지 진출하자 , 이에 대한 대응으로 기존의 SaaS와 PaaS에서 IaaS 로의 중심을 바꾼것으로 보이네요.


데이터센터도 공격적으로 짓고 , 가격도 아마존 보다 저렴하게 가겠다고 선언한 만큼 (아마존 , MS , 오라클,  IBM , 구글 등)의 공룡들의 혈투가 치열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Redhat의 경우는 RHEL 7.x 버전 부터 공격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인 오픈스택을 지원하고 있는데 , 레드햇은 공룡들의 틈새에서 꾸준히 마켓을 성장시킬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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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12:14

솔라리스 11.x 계열의 부팅 에러시 장애처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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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솔라리스 11.x 가 부팅 실패가 나는 경우가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솔라리스 11.x에서 사용중인 부트 로더는 GRUB2이며 , 부트 로드가 손상된 경우 부팅이 불가능 합니다.

시스템 부팅이 불가능 할 경우 DVD를 이용하여 부팅하여야 하며 , 수동으로 GRUB2는 root pool에 다시 설치 할수 있습니다.



could't find a valid DVA



라는 에러 메시지 입니다.


이 경우 GRUB> 콘솔로 진행이 되는데 , 사실 여기서 작업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설치 이미지 ISO 파일 또는 DVD 미디어가 필요 합니다.



1.root 사용자로 로그인 합니다.


2.솔라리스 DVD 미디어로 부팅 합니다.


3. #zpool import -f pool-name


4. #bootadm install-bootloader -f -P pool-name



-f 옵션은 부트 로더를 강세로 설치 후 부트 로더의 버전이 다운그레이드 되었는지 확인하는 버전 체크를 무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P 옵션은 사용할 풀에 대한 부트 구성을 지정합니다.


5. #zpool export po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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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12:00

오라클 버추얼박스 5.1.6 릴리즈와 기능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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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넷 마스터 김재벌입니다.


9월 내리 해외 출장으로 분주해서 포스팅을 한번도 못했네요..@@


9월 첫주에는 베트남에 RHTE (Redhat Tech Exchage 2016) 행사에 참가하고 , 9월 둘째주 부터 오라클 에이스 브리핑과 오라클 오픈월드 2016 참석으로  한달을 해외에 있었네요.


그 사이에 버추얼박스 5.1.6 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5.1 릴리즈도 점차 안정화 되어 가는 것 같군요...^^




기존 버전들에 비해서는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개선이 되었다고 하네요.


  • GUI: fixed issue with opening '.vbox' files and it's aliases
  • GUI: keyboard grabbing fixes (bugs #15771 and #15745)
  • GUI: fix for passing through Ctrl + mouse-click (Mac OS X hosts only; bug #15714)
  • GUI: fixed automatic deletion of extension pack files (bugs #11352 and #14742)
  • USB: fixed showing unknown device instead of the manufacturer or product description under certain circumstances (5.1.0 regression; bug#15764)
  • XHCI: another fix for a hanging guest under certain conditions as result of the fix for bug #15747, this time for Windows 7 guests
  • Serial: fixed high CPU usage with certain USB to serial converters on Linux hosts (bug #7796)
  • Storage: fixed attaching stream optimized VMDK images (bug #14764)
  • Storage: reject image variants which are unsupported by the backend (bug #7227)
  • Storage: fixed loading saved states created with VirtualBox 5.0.10 and older when using a SCSI controller (bug #15865)
  • Storage: fixed broken NVMe emulation if the host I/O cache setting is enabled
  • Storage: fixed using multiple NVMe controllers if ICH9 is used
  • NVMe: fixed a crash during reset which could happen under certain circumstances
  • Audio: fixed microphone input (5.1.2 regression; bugs #14386 and #15802)
  • Audio: fixed crashes under certain conditions (5.1.0 regression; bug #15887 and others)
  • Audio: fixed recording with the ALSA backend (5.1 regression)
  • Audio: fixed stream access mode with OSS backend (5.1 regression, thanks to Jung-uk Kim)
  • E1000: do also return masked bits when reading the ICR register, this fixes booting from iPXE (5.1.2 regression; bug #15846)
  • BIOS: fixed 4bpp scanline calculation (bug #15787)
  • API: relax the check for the version attribute in OVF/OVA appliances (bug #15856)
  • Windows hosts: fixed crashes when terminating the VM selector or other VBox COM clients (bug #15726 and others)
  • Linux Installer: fixed path to the documentation in .rpm packages (5.1.0 regression)
  • Linux Installer: fixed the vboxdrv.sh script to prevent an SELinux complaint (bug #15816)
  • Linux hosts: don't use 32-bit legacy capabilities
  • Linux Additions: Linux 4.8 fix for the kernel display driver (bugs #15890 and #15896)
  • Linux Additions: don't load the kernel modules provided by the Linux distribution but load the kernel modules from the official Guest Additions package instead (bug #15324)
  • Linux Additions: fix dynamic resizing problems in recent Linux guests (bug #15875)
  • User Manual: fixed error in the VBoxManage chapter for the getextradata enumerate example (bug #1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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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10:12

오라클 클라우드 패스워드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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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 패스워드 초기화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클라우드 계정의 패스워드 초기화 메일이 계속 날라오더군요.

그래서 클라우드에 접속했더니..~~~

대시보드를 매우 깔끔하고 이쁘게 다시 제공하고 있네요.

암튼 각설하고 사용자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자를 클릭 합니다.

내 프로파일 탭을 클릭해서 비밀 번호 변경 항목을 확인하면 만료날짜가 나타 납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120일 마다 비밀번호를 바꾸도록 되어 있네요.

해당 비밀번호를 변경하기 위해서 새로이 입력하면 업데이트 됩니다.

여기서 비밀번호는 최대 128자리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보안 강화를 위해서는 다른 방안들이 같이 제공되어야 하겠죠? 이를 테면 OTP 등의 제공으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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