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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network/solaris

ORACLE ACE Director Welcome Kit 도착.

오늘 오라클 본사에서 오라클 에이스 디렉터에게 제공하는 기프트가 도착 했습니다.


재킷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 FedEx Express 로 인천을 경유하여 집으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재킷은 원래 XL 로 했다가 미국내의 사이즈는 좀 다르다고 해서 L 로 했는데, L도 좀 크네요..@@;

재킷과 함께 오라클 ACE 디렉터 뱃지와 사원증 등을 목에 걸 수 있도록 된 목걸이가 함께 왔습니다. 


오라클 ACE 디렉터 뱃지 입니다.



재킷의 좌측 상단에는 사진과 같이 오라클 에이스 디렉터가 바늘질로 인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 1-2주전에 최종 승인이 난 뒤에 http://otn.oracle.com/oracleace  사이트에서 오라클 ACE 디렉터로 등록됨을 확인 할 수도 있었습니다.


전체 오라클 ACE 로는 400 번째 이며 , 국내에서 6번째 ACE 이자 , 국내에서 첫번째 ACE Director 입니다.

솔라리스 분야에서는 전세계에서 4번째 ACE이고 ,  전세계 유일의 솔라리스 분야 Oracle ACE Director 입니다.

헐......그래서 오라클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제게 막중한 책임 있으시다고;;; ㅡ.,ㅡ 압박을 하시네요..



국내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난 10여년간 솔라리스를 열정적으로 공부해 왔는데 , 생업이 요즘은 보안쪽으로 기울다보니..... 요즘은 취미로 솔라리스 공부를 하게되네요. 자연스럽게 보안보다는  많이 할 수 없었는데 , 이번 기회로 다시금 열정을 불살라 봐야 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컨퍼런스에도 한번쯤은 발표도 해 보고 싶네요.

국내 솔라리서의 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하겠네요.